‘궁인지사번역파비(窮人之事飜亦破鼻)’라는 한자 성어가 있다.
‘안 되는 사람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’는 뜻이다.
일을 해 보려고 하면 실패하는 사람들, 혹은 운이 없는 사람들을 두고 자주 인용하는 말 중 하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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